9–10학년, 활동보다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방향 없이 쌓는 스펙은 11학년이 되면 흔들립니다.
입시는 What보다 Why에서 갈립니다.

Activity Builder Course (ABC) 란 무엇인가요?

입시의 방향성과 나만의 이야기가 처음 만들어지는 단계로써

학생의 가치·관심사·문제의식을 탐구해
학생만이 할 수 있는 핵심 EC 3개를 설계하는 9–10학년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입시의 기초는
ABC부터입니다.

왜 미국 대학입시는
스펙보다 먼저 '이야기' 를 만들어야 할까요?

많은 학생들은 활동의 WHY가 없고 방향성이 흐리고
다른 학생들과 비슷한 스펙이고
말할 이야기가 부족합니다.

이 상태로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절대 눈에 띌 수 없습니다.
미국 대학은 스펙보다 "이 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가?" 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ABC 프로그램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학생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의 가치–문제의식–행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대학이 기억하는 이야기와 핵심 활동들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대학이 학생에게 보는 핵심 기준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고구조입니다.

이 흐름이 남들과 대체 불가한 나만의 이야기가 됩니다.

 
 
 
 
 

수천 장의 원서 속에서 '기억에 남는 학생'은 바로 이 부분에서 갈립니다.

왜 미국 대학 입시에 사회문제 탐구가 중요할까요?

사회 문제가 이야기의 테마가 되면,
대학에서 찾는 핵심 역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ABC의 5가지 핵심 결과물

1. 남들과 대체 불가한 '나만의 EC 3개' 설계

학생의 가치·문제의식·관심사·기여가 반영된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유니크한 EC 3개를 설계합니다.
이 활동들은 스펙이 아니라, 학생의 정체성을 증명하는 브랜드의 핵심 증거물이 됩니다.

2. 입시 브랜딩 구조 정리

가치–문제의식–관심–행동이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며 학생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지도가 완성됩니다.
이 구조는 전공 선택·과목 선택·수상 방향 등 11학년 이후의 입시 전략 전체에 명확한 기준점을 만들어줍니다.

3. 대학이 평가하는 생각·정리·표현 능력 강화

문제탐구 → 구조화 → 말하기·글쓰기까지 이어지는 입시에 필수적인 사고력 훈련을 진행합니다.
온라인 그룹 토론을 통해 서로의 관점을 나누며 사고와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4. College Essay Writing Guidance

실제 대학 프롬프트를 참고해
내가 만든 브랜드·EC를 에세이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직접 써보며 감각을 익혀봅니다.

5. BY Community 멤버십

수업 종료 후에도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BY 전용 커뮤니티와 1대1 상담신청을 통해
EC와 프로젝트를 꾸준히 확장하고 지속할 수 있습니다.
BY는 단발성 수업이 아니라, 학생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지속적 환경을 제공합니다.

학생이 탐구한 문제와 솔루션은 외부 피칭 대회나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됩니다.

ABC 후, 어떻게 바뀔까요?

Before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막막함

음악·스포츠·봉사·클럽 등 이것저것 붙이며 중심 없음

친구·학교·학원 추천 활동을 그대로 따라가게 됨

각 활동의 WHY를 설명하지 못함

전공·성향·문제의식이 EC와 연결되지 않음

결과적으로 흔한 포트폴리오가 완성됨

 
 
 

After

가치·관심사·문제의식에 기반한 명확한 방향성 형성

명확한 WHY와 기여가 담긴, “나만 할 수 있는” 핵심 EC 3개 도출

모든 활동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브랜딩 흐름 완성

브랜딩이 잡히면서 전공·과목·수상 등 학업 방향의 자연스러운 정리

대학이 기억하는 유니크한 브랜드 + 증거물 확보

 
 
 

브랜드유스를 들은 학생들의 후기

일반고에서 미국 대학교 4곳 합격

단순한 환경에 대한 관심에서 구체적인 문제/전공 발굴

다양한 관심사에서 한국의 자살률 문제까지

프로그램 안내

ABC Builder Course

$2500
  • 9–10학년 대상
  • 14주 (OT 1주 + 본수업 12주 + 발표 1주)
  • 온라인 그룹 수업 (3-6명)
  • ABC와 Mentorship 장기 컨설팅 동시 등록시 ABC 금액 면제

ABC가 만들어준 기반 위에 1:1 멘토십이 이어지면
활동·전공·에세이가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됩니다.

※ MYCC 패키지 등록 시 ABC 무료 포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전공을 대신 정해주나요?

전공을 대신 정해주지는 않습니다. 전공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학사정관이 납득할 수 있는 “왜 이 전공인가?”라는 분명한 이유입니다. ABC에서는 바로 그 “Why”를 찾기 위해, 학생이 어떤 문제에 끌리고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지 정리하고 전공 방향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돕습니다.

Q2. 그룹 수업으로 하면 우리 아이의 아이디어를 모두 공유하게 되는 것 아닌가요?

ABC 아이디어는 각 학생의 고유한 경험과 강점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그대로 베껴 쓸 수 없습니다. 입학사정관이 중요하게 보는 것도 바로 이 진짜 경험에서 나온 문제의식과 현실성 있는 실행 계획입니다. 오히려 아이디어를 나누면서 또래 친구들로부터 실현 가능성과 매력도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더 탄탄하고 설득력 있는 활동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Q3. 소심하거나 토론을 잘 못하는 아이인데, 1:1 수업도 가능한가요?

ABC는 1대1 수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는 에세이·인터뷰·활동 전반에서 자기 생각을 설명하고 말하는 힘이 필수이기 때문에, ABC는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는 소규모 그룹 수업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의 질문과 관점을 함께 듣는 과정에서 사고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것이 ABC의 핵심 학습 효과입니다. 또한 발언을 강요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문 강사들이 내향적인 학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이끕니다. 실제로 말수가 적던 학생들이 그룹 수업을 통해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데 가장 큰 변화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Q4. 숙제와 수업 외 시간이 많이 필요한가요?

각 수업마다 숙제가 있습니다. Self-reflection이 핵심이기 때문에 시간 투자가 많을수록 좋지만 숙제 자체는 약 2시간 안에 완성 가능한 분량으로 설계했습니다. 구성: 수업 2시간 + 숙제 2시간 + α(개인 성찰 시간)

 
 
 
Q5. 비용은 얼마인가요?

브랜드유스의 모든 프로그램들 (ABC, CAP) 비용은 $2,500 입니다. 입시컨설팅 대비 핵심 기반을 훨씬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비용 대비 가치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MYCC 등록 시 각 학년에 해당되는 브랜드유스 프로그램 비용은 전액 면제됩니다.

 
 
 
Q6. EC 활동에 대해 정확히 어떤 도움을 받나요?

MYCC에서는 EC를 “스펙을 채우는 활동”이 아니라, 학생의 브랜드(고유한 스토리·가치·문제의식)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봅니다. 그래서 단순히 기존 EC를 나열하거나 검토하는 것이 아닌 ABC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브랜드에 맞게 학생이 스스로 활동들을 기획하고 또 이미 해온 활동이 있다면 브랜드에 맞게 발전 시키기도 합니다. 

ABC에서는 학생의 관심과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 방향을 정리하고, 사회적 문제 인식 → 리서치 → 솔루션(프로젝트 방향)을 설계한 뒤, 이를 구현하기 위한 EC/프로젝트 아이디어와 단계별 실행 계획(로드맵·일정·산출물)을 만듭니다.

Q7. 컨설팅을 꼭 같이 해야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ABC는 ‘브랜딩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방법과 프레임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을 배우고 직접 실행 가능한 학생들은 컨설팅 없이도 충분히 의미 있는 고등 시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컨설팅은 학생 전담 어시스턴트(전문가)를 두고 학생의 결과물을 더 전략적으로 다듬어 입시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인 맞춤 조언/가이드를 받는 옵션이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하는 것보다는 당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즉, ABC = 스스로 만드는 힘을 길러주고, 컨설팅 = 더 전략적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1:1 지원입니다.

Q8. ABC를 통한 EC 도움 vs 멘토쉽 패키지를 통한 EC도움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ABC는 학생이 스스로 앞으로 어떤 EC를 하면 좋을지 “큰 방향(주제/관심사)”과 “순서(어떤 걸 먼저, 다음에 뭘 할지)”를 정하는 방법을 배우는 수업입니다. 이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EC는 누가 대신 짜준 계획보다 아이가 스스로 납득하고 선택한 방향일 때 훨씬 꾸준히 이어지고, 나중에 지원서에서 스토리도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ABC에서는 아이가 “내가 왜 이걸 하고 싶은지”를 스스로 생각해보고, 자신의 관심사와 강점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EC 로드맵을 정리하는 힘을 키웁니다.

멘토쉽 패키지는 ABC에서 잡은 방향을 바탕으로, 담당 선생님이 1:1로 아이디어를 같이 정리하고, 막막한 부분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선택지를 넓혀주며, 계획을 더 구체적인 실행 단계(언제/어떻게/무엇을)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멘토쉽은 시작에서 끝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하도록 계속 점검하고 follow-up을 도와서 활동이 결과물과 성과로 이어지게 만든다는 점이에요.


정리하면, ABC는 “스스로 계획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고, 멘토쉽은 “그 계획을 끝까지 해내도록 1:1로 함께 달려주는 과정”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입시의 골든타임은 9-10학년입니다.

이 시기에 이야기,핵심 EC, 방향성이 잡히면
11학년 이후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미국 입시의 기초, ABC부터 시작하세요.